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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청소년 교육에 최선을 다하는 교회로서,

지성과 영성과 인성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독교 세계관과 가치관을 체험하는 성경적 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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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7 (11:07:57)

본문/  시편 127편 1-2절

제목/ 주님 없이는 헛수고


내용/

     시편 127편은 솔로몬이 쓴 시편입니다. 솔로몬은 지혜의 왕으로 그는 지혜뿐 아니라 부와 명예를 가졌고, 많은 일들을 이룩하며 성공적인 업적들을 남겼습니다. 그런 그가 자신의 인생의 끝에서 이런 고백을 합니다.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1:2). 그는 그의 인생을 돌아보며 자신의 인생을 헛되다고 말합니다. 이는 인생의 허무주의, 무의미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말하고 있는 핵심은 바로 하나님 없이는 모든 것이 헛되다입니다. 내가 아무리 많은 것을 가지고 누렸어도 결국 인생을 돌아보니 하나님 없는 지식, 하나님 없는 성공, 하나님 없는 계획, 하나님 없는 인생은 모든 것이 헛되다. 라고 고백한 것입니다.

   오늘 본문 시편에서도 그는 말합니다. 1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2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우리가 아무리 좋은 계획과 열심을 가지고 인생의 성공을 위해 노력할 지라도 그 일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헛될 뿐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 건강, 시간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해 주셨기에 그 안에서 우리는 모든 것들을 행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 통치하심을 인정하며 그를 경외하며 주님 안에서 우리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을 맡긴 자에게는 하나님께서는 잠을 주십니다. 잠은 바로 안식, 쉼입니다. 우리의 진정한 안식과 쉼은 오직 주안에서만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내 힘으로 전전긍긍한 삶이 아닌 오직 주님께 결과를 맡기고 그 안에서 나의 최선을 다할 때 주님께서는 우리의 삶을 가장 좋은 것으로 이끄실 것입니다. 또한 주님 주시는 참된 안식과 평안이 우리들 마음속에 넘칠 것입니다.


암송구절/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시편 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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