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tual leader of the world!

 

목동교회 대학청년부는,

세계를 이끌어갈 영적리더를 열심히 양육하는,

꿈이 있는 젊은이 공동체입니다.

 

Views : 460
2014.05.17 (10:49:32)

10과. ‘만나로 살아가는 삶’

1) message 1

-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엘림에서 떠나, 엘림과 시내 산 사이에 있는 신 광야에 이르렀다. 이집트 땅에서 나온 뒤, 둘째 달 보름이 되던 날이다.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였다.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항의하였다. "차라리 우리가 이집트 땅 거기 고기 가마 곁에 앉아 배불리 음식을 먹던 그 때에, 누가 우리를 주님의 손에 넘겨 주어서 죽게 했더라면 더 좋을 뻔 하였습니다. 그런데 당신들은 지금 우리를 이 광야로 끌고 나와서, 이 모든 회중을 다 굶어 죽게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먹을 것을 하늘에서 비처럼 내려 줄 터이니, 백성이 날마다 나가서, 그날 그날 먹을 만큼 거두어들이게 하여라. 이렇게 하여, 그들이 나의 지시를 따르는지, 따르지 않는지 시험하여 보겠다. 매주 엿샛날에는, 거두어들인 것으로 먹거리를 준비하다 보면, 날마다 거두던 것의 두 배가 될 것이다."

(출애굽기 16장 1절-5절)

2) Question 1

- 이스라엘 자손들이 또 다시 하나님을 원망하고 있는 이유는?

- ‘하나님의 아들’에게 ‘만나로 살아가는 삶’이란?

3) Study 1

① ‘노예’의 습관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오랜 훈련이 필요한 일이다.

② ‘사람의 딸’이 사는 세상은 힘 센 자가 더 많이 먹고 마시는 세상이다.

③ ‘하나님의 아들’은 모두가 모자람 없이 배불러야 하는 ‘만나로 살아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

4) message 2

-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 땅에서 나온 뒤 셋째 달 초하룻날, 바로 그 날 그들은 시내 광야에 이르렀다. 그들은 르비딤을 떠나서, 시내 광야에 이르러, 광야에다 장막을 쳤다. 이스라엘이 그 곳 산 아래에 장막을 친 다음에, 모세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 가니, 주님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서 말씀하셨다. "너는 야곱 가문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렇게 일러주어라. '너희는 내가 이집트 사람에게 한 일을 보았고, 또 어미독수리가 그 날개로 새끼를 업어 나르듯이,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나에게로 데려온 것도 보았다. 이제 너희가 정말로 나의 말을 듣고, 내가 세워 준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가운데서 나의 보물이 될 것이다. 온 세상이 다 나의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선택한 백성이 되고, 너희의 나라는 나를 섬기는 제사장 나라가 되고, 너희는 거룩한 민족이 될 것이다.'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러주어라." 모세가 돌아와서 백성의 장로들을 불러모으고, 주님께서 자기에게 하신 이 모든 말씀을 그들에게 선포하였다. 모든 백성이 다 함께 "주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을 우리가 실천하겠습니다" 하고 응답하였다. 모세는, 백성이 한 말을 주님께 그대로 말씀드렸다.

(출애굽기 19장 1절-8절)

5) Question 2

- ‘하나님’과 ‘이스라엘 민족’ 사이에 맺어지고 있는 언약의 의미는?

- ‘하나님의 아들’이 ‘하나님의 아들’이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6) Study 2

① ‘이스라엘 민족’은 온 세계를 위한 ‘제사장 국가’로 세워졌다.

② ‘제사장 국가’의 정체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으로 세워진다.

③ ‘하나님의 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만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수 있다.

* 묵상, 그리고 기도

- 우리 삶을 돌아보며 영적인 ‘이스라엘 민족’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내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에 얼마나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No. Subject Nick Name col_read Registered Date
270 청년부예배 및 교제모임
큰기쁨
807 Jan 21, 2023
269 청년부 6월 넷째 주
윤성중
580 Jun 25, 2022
268 청년부 6월 셋째 주
윤성중
401 Jun 18, 2022
267 청년부 6월 둘째 주
윤성중
388 Jun 11, 2022
266 청년부 6월 첫째 주
윤성중
383 Jun 4, 2022
265 청년부 5월 다섯째 주
윤성중
383 May 28, 2022
264 청년부 5월 넷째 주
윤성중
405 May 21, 2022
263 청년부 5월 셋째 주
윤성중
368 May 14, 2022
262 청년부 5월 둘째 주
윤성중
387 May 7, 2022
261 청년부 11월 넷째주
박미진
448 Nov 27, 2021
260 청년부 11월 셋째주
박미진
398 Nov 20, 2021
259 청년부 11월 둘째주
박미진
400 Nov 13, 2021
258 청년부 11월 첫째주
박미진
404 Nov 6, 2021
257 청년부 10월 다섯째주
박미진
396 Oct 30, 2021
256 청년부 10월 넷째주
박미진
386 Oct 23, 2021
255 청년부 10월 셋째주
박미진
398 Oct 16, 2021
254 청년부 10월 둘째주
박미진
399 Oct 9, 2021
253 청년부 10월 첫째주
박미진
399 Oct 2, 2021
252 청년부 9월 넷째주
박미진
381 Sep 25, 2021
251 청년부 9월 셋째주
박미진
390 Sep 18, 2021
Tag List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