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tual leader of the world!

 

목동교회 대학청년부는,

세계를 이끌어갈 영적리더를 열심히 양육하는,

꿈이 있는 젊은이 공동체입니다.

 

Views : 77
2021.05.29 (09:58:50)

※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좌석수 20% 내로

1부, 2부, 3부 현장예배 진행됩니다.

본당외에 유아실과 2층도 예배 장소로 오픈하여

안전거리 유지하며 예배를 드리고 있으니
현장 예배에 많은 참석 바랍니다.

혹 현장 예배에 참석하지 못하는 청년들은 영상예배와 병행되므로

  2부(9시)와 3부(11시)에 각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예배 드리시기 바랍니다. 

 

 

 

  

  [청년부 광고]

 

  - 정부방침에 따라 당분간 청년부 전체 모임 없이 소그룹별 만남을 진행합니다.

   (코로나가 속히 종식되어 하루 빨리 함께 다함께 교제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에 힘쓰는 청년부 되기를 기도합니다. )

 

  - 매주 수요일 청년부 카톡방에 짧은 묵상 글, 영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바쁜 일상이지만,

   주중에도 주님을 묵상하며 그 은혜를 누리는 목동교회 청년들 되기를 기도합니다.

 

   

 

  

   [짧은 글 묵상하기]

 

 달콤한 유혹, "이정도는 괜찮아"

 

작은 것이라고 간과해 버리고, 양심의 소리를 외면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까?

 

 

 

우리에게 말씀과 기도가 없으면 그것이 하나님에게서 온 것인지,

아니면 사탄에게서 온 것인지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쉬지 않고 기도하고 경계해야 합니다. 말씀 속에서 깊이 뿌리내려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영적인 분별력이 생겨서 사탄의 유혹을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우는 사자처럼 달려들기도 하지만 숨어서 교활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큰 죄를 지으라고 말하지 않고 작은 거짓말을 하라고 합니다. '이 정도는 괜찮아!'

우리가 자꾸 거짓말을 연습하게 만듭니다. 거짓말을 해도 별일이 없다는

사실을 자꾸 확인시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큰 죄를 짓게 만들고 큰 거짓말을

하게 하고 돌이킬 수 없는 결정적인 실패를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작은 죄로부터 사탄의 유혹을 차단하십시오.


 

"패역한 자의 길에는 가시와 올무가 있거니와 영혼을 지키는 자는 이를 멀리 하느니라"

(잠 22:5)

  

 

 - 행복한 아침 中-

No. Subject Nick Name col_read Registered Date
270 청년부예배 및 교제모임
큰기쁨
807 Jan 21, 2023
269 청년부 6월 넷째 주
윤성중
580 Jun 25, 2022
268 청년부 6월 셋째 주
윤성중
401 Jun 18, 2022
267 청년부 6월 둘째 주
윤성중
389 Jun 11, 2022
266 청년부 6월 첫째 주
윤성중
383 Jun 4, 2022
265 청년부 5월 다섯째 주
윤성중
383 May 28, 2022
264 청년부 5월 넷째 주
윤성중
405 May 21, 2022
263 청년부 5월 셋째 주
윤성중
368 May 14, 2022
262 청년부 5월 둘째 주
윤성중
388 May 7, 2022
261 청년부 11월 넷째주
박미진
448 Nov 27, 2021
260 청년부 11월 셋째주
박미진
398 Nov 20, 2021
259 청년부 11월 둘째주
박미진
400 Nov 13, 2021
258 청년부 11월 첫째주
박미진
407 Nov 6, 2021
257 청년부 10월 다섯째주
박미진
396 Oct 30, 2021
256 청년부 10월 넷째주
박미진
386 Oct 23, 2021
255 청년부 10월 셋째주
박미진
398 Oct 16, 2021
254 청년부 10월 둘째주
박미진
399 Oct 9, 2021
253 청년부 10월 첫째주
박미진
399 Oct 2, 2021
252 청년부 9월 넷째주
박미진
381 Sep 25, 2021
251 청년부 9월 셋째주
박미진
390 Sep 18, 2021
Tag List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