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tual leader of the world!

 

목동교회 대학청년부는,

세계를 이끌어갈 영적리더를 열심히 양육하는,

꿈이 있는 젊은이 공동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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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9 (11:30:04)

※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좌석수 20% 내로

1부, 2부, 3부 현장예배 진행됩니다.

본당외에 유아실과 2층도 예배 장소로 오픈하여

안전거리 유지하며 예배를 드리고 있으니
현장 예배에 많은 참석 바랍니다.

혹 현장 예배에 참석하지 못하는 청년들은 영상예배와 병행되므로

  2부(9시)와 3부(11시)에 각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예배 드리시기 바랍니다. 

 

 

 

  

  [청년부 광고]

 

   -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마스크착용, 발열체크, 명부작성, 거리유비, 음식금지

     잘 협조 부탁드립니다.

 

   - 매주 수요일 청년부 카톡방에 짧은 묵상 글, 영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바쁜 일상이지만,

   주중에도 주님을 묵상하며 그 은혜를 누리는 목동교회 청년들 되기를 기도합니다.

 

  - 7월부터 청년부 모임을 시작합니다. 방역수칙 안에서 모임을 진행하오니  많은 참석 바랍니다.

   

 

 

  

   [짧은 글 묵상하기]

 

 참된 예배

 

형식으로만 일관하는 예배를 드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진정 마음을 쏟는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까?

 

 

 

참된 예배는 형식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부분보다 보이지 않는 부분에 있습니다.

진정한 헌신과 봉사도 형식에 있지 않습니다.

사람 보기에, 나 보기에 좋은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예배를 받으셔야 합니다.

 

진정한 예배는 형식과 이해 관계를 떠나 마음의 중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이를 가늠하는 것은 스스로 얼마나 헌신하고 희생하고 손해 보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손해를 한 번도 보지 않은 사람은 진정한 예배를 드린 사람이 아닙니다.

희생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롬 12:1)

  

 

 - 행복한 아침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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