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tual leader of the world!

 

목동교회 대학청년부는,

세계를 이끌어갈 영적리더를 열심히 양육하는,

꿈이 있는 젊은이 공동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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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4 (09:44:51)

※ 정부의 방역지침(거리두기4단계)에 따라

당분간 (9월 5일까지 예정) 주일예배는 온라인으로 드려집니다.  

   1부(7시30분) 주일예배는 영상녹화현장예배로 진행되며,

  2부(9시)와 3부(11시)는 각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예배 드리시기 바랍니다. 

 

 

  

  

 - 교회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9WMpoD_wYj2OgfPu2Xu6sA

 

 - 다음 주일(9/12)부터 현장예배가 시작됩니다.

   1부 (오전 7시 30분), 2부 (9시), 3부(11시)로 청년부는 가급적 2부(9시)에

   참석해 주시고, 2부 참석이 어려운 청년은 3부 참석도 가능합니다. 

  

 

 

   [짧은 글 묵상하기]

 

<인생에 비가 오기 시작할 때>

 

회개하기에 너무 늦은 시간이 있을까요?

 

 

인생에는 여러 가지 시련이 있습니다.

맑은 날만 계속되지 않습니다.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홍수가 날때가 있습니다.

어려운 시련이 오기 전에 준비해야 합니다. 비가 오기 시작할 때 집을 고치는 것은

너무 늦습니다. 홍수가 나고 있는데 둑을 다시 쌓는 것은 너무 늦습니다.

그러나 바로 이때가 가장 중요한 순간입니다.

이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주님께 용서를 비는 것뿐입니다. 

 

"주님, 저는 많은 일에 실패했습니다.

저는 하나님 앞에 드릴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 마음이 바로 가난한 심령입니다.

이 지점이 우리가 다시 시작해야 할 장소입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사 1:18)"

 

- 행복한 아침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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