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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기쁨
조회 수 : 5
2026.03.01 (07:23:59)
하나님 아버지!
자녀는 분명히
하나님이 주신 선물인데도
때로는 부모 됨이
아픈 매로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때때로 흔들리는 자녀의 모습에서
나 자신을 발견합니다.
내가 먼저 고집을 버리고,
자녀 입장에서 보고 말하며 사랑을 줄 때
그 사랑은 결코 실패하지 않을 줄 믿습니다.
그것이 주님이 날 사랑한 방법이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자녀가 하나님의 기업임을
감사로 인정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애 3:26)
http://www.mokdong.church/dawn/219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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