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기쁨
조회 수 : 118
2026.05.02 (08:30:17)

 

 

 

 

하나님 아버지!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자녀의 모습을 보며

낙심할 때가 많고

어떻게 해야 할까

오리무중에 빠지기도 합니다

때로는 선하신 분은 하나님이신데

내가 선인줄 착각하고

자녀에게 내 방식을 강요하며

자녀를 바꾸려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내 마음부터 바꾸게 하옵소서

지금은 보이지 않아도 사랑을 주고 기다리며

지금도 일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다리는 자들에게나 구하는 영혼들에게 여호와는 선하시도다”(3:25)

 

 

 

 

 

 

 

목동교회에 오신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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