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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기쁨
조회 수 : 76
2026.08.08 (08:08:01)
하나님 아버지!
때때로 믿음이
내 눈에는 보이지 않고
내 생각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능히 약속을 이루시리라는 것을 믿는 것이
믿음임을 알게 하옵소서.
또한 지금까지 걸어온 믿음의 여정도
주님이 써 내려간 이야기임을 고백하오니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며
앞날에도 주님께서 내 믿음을
빚어 가실 줄 믿사오며
날마다 새로워지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롬 4:21)
http://www.mokdong.church/dawn/220449
(*.37.36.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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