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말씀자료
감동적인 말씀으로 모든 이들이 비전을 발견하고 승리의 에너지를 공급받는 시간으로서,
각박한 현대를 사는 우리들의 영혼 속에 위로를 경험하고 용기를 확신하는 예배입니다.

✞성경: 막 11:27-33
✞제목: 예수님의 권위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마 7:20)
예수님께서 성전에 거니 실 때 당시 실세였던 서기관들과 장로들이
예수님께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느냐” “누가 이런 일 할 권한을 주었느냐” 묻습니다.
이들은 성전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경제적인 상권을
그들과 그들의 친인척들이 장악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때 예수님께서도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부터냐 사람으로부터냐 내게 대답하라”하시니,
그들은 어느 쪽으로도 대답하기가 매우 곤란하니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세례요한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에게 질문한 것은
당시 세례요한이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는 메시지를 전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열매를 맺으라”는 것에 초점이 있지 않고
그 열매가 열리는 나무의 뿌리를 지적하신 것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것만으로
구원의 조건이라는 생각과 기득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들은 하나님께 속한 나무가 아니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 그 뿌리를 둔 나무라면 그런 열매가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의 권위가 하나님께로부터 왔듯이
우리 모든 성도의 권위도 하나님으로부터 왔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받은 권위는 겸손하게 섬기는 권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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