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말씀자료
감동적인 말씀으로 모든 이들이 비전을 발견하고 승리의 에너지를 공급받는 시간으로서,
각박한 현대를 사는 우리들의 영혼 속에 위로를 경험하고 용기를 확신하는 예배입니다.

✞성경: 막 12:13-17
✞제목: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막 12;17)
예수님 당시 바리새인과 헤롯당 사람들이 예수님을 책잡으려고
예수님께 매우 곤란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니이까”
당시 로마의 황제였고 로마의 공식 화패였던 데나리온에는 가이사의 형상과 글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데나리온을 가져오라 하시며 누구의 형상과 글이 있는 되물었습니다.
당연히 가이사의 것이라 대답합니다.
이에 예수님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말씀하십니다.
먼저 예수님은 돈 자체를 묻지 않으시고
돈에 새겨진 형상과 누구의 글인지를 물으셨고 그들은 그대로 대답을 한 것입니다.
이 말은 동전에 황제의 형상이 그려져 있으니 황제에게 돌려주어야 한다면
우리 사람은 누구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았는가를 전제로 물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가이사의 형상이 새겨진 것을 가이사 황제에게 드리듯이
하나님의 형상이 새겨진 우리 사람은 하나님께 바쳐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나는 순간 망가지게 됩니다.
이제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사람답게 나의 전 존재와 인생을 하나님께 바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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