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말씀자료

 

감동적인 말씀으로 모든 이들이 비전을 발견하고 승리의 에너지를 공급받는 시간으로서,

각박한 현대를 사는 우리들의 영혼 속에 위로를 경험하고 용기를 확신하는 예배입니다.  

 

 

조회 수 : 5
2026.03.14 (10: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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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14:1-11

 

✞제목: 한 여자의 옥합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만 두라 너희가 어찌하여 그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14:6)

 

 

예수님께서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존경의 표현으로 예수님의 머리에 부어드렸습니다.

이때 사람들이 어찌하여 이 향유를 허비하느냐,

이것을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하며

그 여인을 책망을 하였습니다.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틀린 말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여인은 가장 사랑하는 분을 만나는 순간 그 귀하고 중요한 가치를 내려놓고

주님께 아낌없이 드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예수님은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하시며 그 여인을 칭찬하셨습니다.

이 여자에 대하여 옳은 일라고 말씀하지 않으시고

내게 좋은 일이라는 표현으로 인정해주셨습니다.

그럼 좋은 일이란 무엇일까요?

원문을 보면 가장 적절한 아름다움 일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그 이유에 대하여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말씀하십니다.

즉 예수님께 꼭 알맞은 섬김을 했다는 말씀입니다.

이제 우리는 우리의 일상의 자리에서 정말 내가 사랑하는 예수님에 대하여

내 인생의 소중한 것까지라도 가장 적절한 아름다운 신앙으로 고백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목동교회에 오신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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