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말씀자료
감동적인 말씀으로 모든 이들이 비전을 발견하고 승리의 에너지를 공급받는 시간으로서,
각박한 현대를 사는 우리들의 영혼 속에 위로를 경험하고 용기를 확신하는 예배입니다.

✞성경: 막 14:12-26
✞제목: 마지막 만찬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
이르시되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막 14:21-23)
유월절에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만찬을 준비하시며 마가라는 사람의 다락방에 모입니다.
그리고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이것은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하시며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예언을 성취하는 마지막 식사를 나누셨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걸음걸음을, 모든 삶의 과정을 자기를 위하여 살지 않으시고
오직 하나님의 언약과 계획 속에서 살아가셨습니다.
이것을 성경적으로는 형통이라고 말합니다.
성경에서의 형통이란 내 이익과 내 목적을 내 마음대로 성취해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뜻을 나를 통해서 이루어 가실 때 나의 삶은 형통한 삶이라고 말합니다.
특히 이 일을 위해 옥합을 깨뜨려 드린 한 여자도 있었고 오늘 마가도 그렇게 쓰임을 받습니다.
그는 주님의 성찬을 위해 자신의 다락방을 모두 제공하면서도 나신의 이름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선교사 중 한사람인 언더우드 선교사도
예수님처럼 자신의 모든 생애를 조선을 위해 다 내 놓았던 밀알의 삶을 살았던 인물입니다.
이는 복잡한 세상이지만 다른 것은 생각하지
먼저 예수님을 본받아 내 모든 것을 드리는 마음 하나로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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