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말씀자료
감동적인 말씀으로 모든 이들이 비전을 발견하고 승리의 에너지를 공급받는 시간으로서,
각박한 현대를 사는 우리들의 영혼 속에 위로를 경험하고 용기를 확신하는 예배입니다.

✞성경: 막 14:27-31
✞제목: 일꾼의 자격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요 21;17)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를 버리게 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이때 베드로가 나서서 “그리하지 않겠나이다”합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다시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고 말씀하시자
베드로와 다른 모든 제자들이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실제 부인을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제자들을 부활하신 후에
먼저 다시 찾아가 만나주시고 하나님 나라의 귀한 일꾼으로 부르셨습니다.
여기서 예수님의 진정한 일꾼이 어떠해야 함을 알게 됩니다.
먼저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내가 다시 살아난 후에 갈릴리에서 만나자고 말씀합니다.
당시 갈릴리는 멸시와 조롱과절망의 땅입니다.
그 당시 십자가도 고난과 멸시와 조롱의 상징이었던 것처럼
갈릴리는 예수님의 십자가와 죽음을 상징하는 곳입니다.
첫번째 예수님의 일꾼의 자격은 이러한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과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세상적인 능력이나 실력이 아닌 예수님을 만난 체험과 구원의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나를 위해 죽으신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베드로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신앙고백하며
주님의 제자로 쓰임 받게 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