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말씀자료
감동적인 말씀으로 모든 이들이 비전을 발견하고 승리의 에너지를 공급받는 시간으로서,
각박한 현대를 사는 우리들의 영혼 속에 위로를 경험하고 용기를 확신하는 예배입니다.

✞성경: 갈 1:11-17
✞제목: 그리스도의 계시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갈 1:12)
바울은 비록 갈라디아 교인들은 거짓교사들에 의해서
다른 복음을 받아들여 흔들이기도 했었지만,
그럼에도 형제들아 부르며 그들을 다시 만납니다.
바울의 입장에서는 배신감과 섭섭한 일이었지만 그대로 받아줍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분노하거나 논쟁하지 않고 더 중요한 복음과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하여 사랑의 언어로서 그들을 영접합니다.
이어서 바울은 지금까지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며,
자신이 예수님을 만남으로 말미암은 복음을 말씀합니다.
그 복음은 그리스도의 계시입니다.
자신이 이전엔 교회를 심히 박해하는 일에 누구보다 열심이 있었지만
그리스도를 만났을 때 완전히 변화된 자신을 소개합니다.
사도행전 22장에서 바울은 예수님께 두 가지 신앙고백적인 질문을 합니다.
먼저 “주님은 누구십니까?” 물었고 두 번째로 “주님 무엇을 하리이까?”를 묻습니다.
이는 자기부정과 함께 나의 구원자이신 주님을 위해 어떻게 살 것인가?를 선언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를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구원할 종으로 보내십니다.
오늘 주님을 만난 우리는 무엇을 할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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