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말씀자료

 

감동적인 말씀으로 모든 이들이 비전을 발견하고 승리의 에너지를 공급받는 시간으로서,

각박한 현대를 사는 우리들의 영혼 속에 위로를 경험하고 용기를 확신하는 예배입니다.  

 

 

조회 수 : 278
2026.08.15 (0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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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갈 2:11-16

✞제목: 예수님 안에서 하나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갈 3:28)

 

베드로가 안디옥 교회를 방문했을 때 있었던 일입니다.

안디옥에서 목회하던 바울과 바나바와

이곳을 방문한 베드로가 함께 이방의 교우들과 식사할 때였습니다.

본 교회 예루살렘에서 야고보 사도가 보낸 사람들이 왔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베드로는 얼른 일어나 마치 이방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지 않은 것처럼

그곳을 피하여 물러가 버렸습니다.

이 일에 대하여 사도바울은 베드로를 대면하여 책망을 합니다.

이방인들도 이미 예수님을 믿음으로 한 형제가 되었는데

왜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피하느냐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당시 바울은 베드로에 비하면 이제 새내기 사도이고

베드로는 열두 사도의 대표이며 당시 최고 지도자입니다.

그럼에도 연소한 바울의 심한 책망을 들은 베드로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경청합니다.

그리고 훗날엔 바울을 ‘사랑하는 형제’라고 부르는 겸손하고 성숙한 사도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어서 바울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는 하나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는 누구도 차별할 수 없는

믿음으로 구원받은 가족임으로 사랑하며 살기를 축복합니다.

 

 

 

 

 

 

 

목동교회에 오신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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